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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방부 "새로운 공격에 맞설 준비 돼 있어"

이란 국방부 "새로운 공격에 맞설 준비 돼 있어"
입력 2026-05-18 13:58 | 수정 2026-05-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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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국방부 "새로운 공격에 맞설 준비 돼 있어"

    이란 국방부 대변인 레자 탈라에이-니크 준장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폭격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자, 이란군이 공격할 경우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이란국영통신은 현지시간 17일 이란 국방부 대변인 레자 탈라에이-니크 준장이 "새로운 공격에 맞설 준비가 완전히 돼 있다"며, 적들이 "후회하게 될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또 이란 전쟁의 결과로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구 상에서 가장 증요받는 인간형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대부분 국가가 미국 패권의 붕괴를 알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이란이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이란을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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