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이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할 예정인 새 회칙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노동과 정의, 평화 문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의 대리전으로 여겨지는 전쟁에 대한 비판도 담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회칙은 교황이 전 세계 가톨릭 신자와 주교들에게 전하는 최고 권위의 사목 교서로 교서, 권고, 담화, 연설, 강론 등과 비교해 가장 구속력이 강합니다.
이번 발표 행사에는 AI 모델의 군사적 활용 범위를 놓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갈등을 겪은 앤트로픽의 공동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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