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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의 최신 종전안에 실망 "어떤 양보도 안 할 것"

트럼프, 이란의 최신 종전안에 실망 "어떤 양보도 안 할 것"
입력 2026-05-19 04:28 | 수정 2026-05-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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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의 최신 종전안에 실망 "어떤 양보도 안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내놓은 최신 종전안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내며 이란에 대한 어떠한 양보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란은 그 어느 때보다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며 "그들은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좌절감'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미국이 더 강한 타격을 가할 능력이 있음을 이란이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해 "핵 프로그램의 20년 중단이면 괜찮다"고 언급한 것에 관한 질문에도 "현재로선 어떤 것도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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