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현주

다카이치 "일본과 한국, 인도태평양 안정화에 중추적 역할 해야"

다카이치 "일본과 한국, 인도태평양 안정화에 중추적 역할 해야"
입력 2026-05-19 17:01 | 수정 2026-05-19 17:02
재생목록
    다카이치 "일본과 한국, 인도태평양 안정화에 중추적 역할 해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호한 한일관계를 꾸준히 발전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오후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중동 정세 등 국제사회가 대단히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며 "한일 양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에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양국의 이익과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두 정상은 오늘 오후 회담에서 한일관계 심화 방안과 중동 사태로 빚어진 에너지 수급 등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방한한 것으로 내일까지 안동에 머물 예정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