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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정병화

G7 재무·중앙은행 총재 "중동 분쟁에 성장·물가 위험 고조"

G7 재무·중앙은행 총재 "중동 분쟁에 성장·물가 위험 고조"
입력 2026-05-20 01:42 | 수정 2026-05-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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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 재무·중앙은행 총재 "중동 분쟁에 성장·물가 위험 고조"
    주요 7개국,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갖고, "중동 분쟁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을 고조시켰다"며 세계 경제 위험에 맞서 "다자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특히 "가장 취약한 국가들에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식량, 비료 공급망에 대한 압박"을 지목하면서, 세계 경제 위기에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모든 국가가 자의적인 수출 제한을 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이 신속히 재개방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금융 상황에 대해 "생산적이고 솔직한 의견 교환을 가졌다"고 했고,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협력도 심화·확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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