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유조선은 서울에 본사를 둔 HMM의 유니버설 위너호로 도착지는 울산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유니버설 위너호가 쿠웨이트산 원유를 선적했으며 오늘 오전 이란 라라크섬 남쪽 이란이 승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과 항로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만약 유니버설 워너호가 통과에 성공한다면 한국 유조선으로서는 최초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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