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시진핑과 북중정상회담 [자료사진]
이 소식통은 시 주석의 국빈 방문 계획이 진행 중이라면서 "중국과 북한이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에 맞서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타임은 "시 주석의 행보는 일본이 오랜 기간 고수해온 평화주의적 입장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지정학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시 주석의 방북 소식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는 않았습니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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