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백악관 출입기자 문답 등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이란을 더 강력하게 쳐야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합의를 압박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뜻으로 보이지만 관련해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란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군사 행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 서두르지 않겠다"며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전쟁 해결을 서두르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모두가 중간선거를 얘기하지만 나는 전혀 서두르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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