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 [자료사진]
중국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샤리프 총리가 리창 국무원 총리 초청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샤리프 총리가 방중 기간동안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창 총리를 각각 만나 양국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중동 문제 논의 여부에 대해서는 파키스탄이 공정하고 균형 잡힌 중재 역할을 통해 평화 촉진과 전쟁 중단에 기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파키스탄 이샤크 다르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를 논의했으며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등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들도 최근 잇따라 이란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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