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가이 대변인은 현지시간 22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재국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 참모총장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찾은 데 대해 "이 방문이 반드시 어떤 전환점이나 결정적 상황에 도달했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선을 그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협상 과정이 진행 중"이라면서도 "지난 두세 달 동안 미국이 저지른 범죄 이후 이란과 미국 사이에 의견 차이가 매우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번 협상의 초점은 종전에 있으며, 현 단계에서 핵 사안과 관련한 논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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