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키로‥"중요한 때 백악관에 있어야"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키로‥"중요한 때 백악관에 있어야" 입력 2026-05-23 05:14 | 수정 2026-05-23 05:1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서 열릴 예정인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결혼식에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소셜미디어에 "아들 부부와 함께하고 싶지만, 정부 관련 상황과 미국에 대한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백악관에 머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를 두고 이란전 종전 협상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해외에서 열리는 가족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부담됐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트럼프 #장남 #결혼식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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