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중재자로서 회담에 참여 중인 파키스탄과 다른 역내 국가들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총사령관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 도착한 것은 회담이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회담의 당면 목표는 공식적인 종전 합의가 아니라 휴전을 연장하고 앞으로 회담 틀을 제시할 일종의 의향서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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