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오후 7시 반쯤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 한 석탄 광산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사고 당시 지하에서는 모두 247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201명이 구조되고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지하에 갇혀있는 인원은 38명이며,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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