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과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 [자료사진]
통신에 따르면 회담은 밤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양 측은 추가적인 긴장 고조를 막고 대이란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최근의 외교적 구상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 측은 또 서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안보를 강화할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무니르 총사령관은 지난달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을 성사시킨 핵심 인물로, 이번 회담은 파키스탄 정부가 내무장관을 두 차례 테헤란으로 보내 종전안을 논의하는 등 메신저 역할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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