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은 이란군 소식통을 인용해, 적들이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면 '이란의 3차 대응'을 목격하게 될 거라며 이는 새로운 장비와 목표, 전술·전략 차원에서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이같은 전투 시나리오가 실행되면 새로운 초지역적 전선들이 형성돼, 이란에 대한 적대행위 감행을 후회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군사 소식통은 "과도한 요구와 구실 그리고 대이란 군사행동이 벌어진다면 미국은 1년 안에 더 구체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응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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