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를 통해 지금까지 100척을 회항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23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지난 6주 동안 1만5천 명 이상의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 장병들은 100척의 선박을 회항시키고, 4척을 무력화했으며, 26척의 인도적 지원 선박의 통항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으로 지난달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의 항구나 연안으로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