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파르스 통신은 미국과 이란 간의 잠재적 양해각서 MOU 초안에는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란과 그 동맹국들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파르스 통신은 또 그 대가로 이란 역시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해 어떤 선제적 군사 공격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핵 협상 등을 골자로 하는 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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