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윤성철

"외국인들 키이우 떠나야"‥러시아, 또 보복 공격

"외국인들 키이우 떠나야"‥러시아, 또 보복 공격
입력 2026-05-26 00:22 | 수정 2026-05-26 00:23
재생목록
    "외국인들 키이우 떠나야"‥러시아, 또 보복 공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현지시간 25일 성명에서 "민간인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키이우 내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시설 타격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또 "외교 공관 직원과 국제기구 대표부 인력 등 외국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키이우를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는 전날에도 키이우를 겨냥한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감행해 최소 4명이 숨졌습니다.

    러시아 지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러시아 점령지인 루한스크 스타로빌스크의 대학교 기숙사에 대한 공격으로 1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당시 공격에 대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군 사령부를 타격한 것이었다면서 러시아가 정보를 조작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