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가드르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25일 성명에서 "국민이 영웅적인 저항을 통해 적을 무력화했다"면서 "전장에서도 외교에서도 후퇴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통합과 단결이 필요하다"면서 "단결을 깨뜨리는 발언과 행동을 피하려는 전 국민적 노력이 조국을 최종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미국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룰 체결할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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