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사령부는 "기뢰 부설을 시도하는 이란 선박과 미사일 발사대를 겨냥해 공격이 이뤄진 것"이라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 반다르 아바스 등 여러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적대행위 중단을 선언하고 향후 60일간 핵협상을 벌이는 내용의 양해각서 초안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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