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러화 지폐 [자료사진]
이 매체는 현지시간 26일 대미 협상팀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은 현재 협상 중인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체결되면 이와 동시에 절반인 120억 달러가 먼저 해제돼 이란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나머지 절반인 120억 달러는 양해각서 체결 뒤 핵문제와 종전 세부 사항을 협상하는 60일 동안 이란에 송금돼야 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란 대미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란의 이 같은 요구를 이행하고 첫 120억 달러를 해제하는 방식과 걸림돌을 제거하는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카타르를 방문하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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