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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군 이란 공습에 반등‥브렌트유 4%↑

국제유가, 미군 이란 공습에 반등‥브렌트유 4%↑
입력 2026-05-27 05:35 | 수정 2026-05-2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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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미군 이란 공습에 반등‥브렌트유 4%↑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는 와중에 미국이 이란 남부 지역을 공습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장 대비 3.6% 올라 배럴당 99.5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앞서 브렌트유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어제는 전장 대비 7.2% 내린 배럴당 96.14달러에 마감한 바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3.89달러로,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 연휴 직전인 지난 22일 대비 2.8%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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