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정병화

트럼프 "악천후로 캠프데이비드 아닌 백악관에서 27일 내각회의"

트럼프 "악천후로 캠프데이비드 아닌 백악관에서 27일 내각회의"
입력 2026-05-27 06:35 | 수정 2026-05-27 06:35
재생목록
    트럼프 "악천후로 캠프데이비드 아닌 백악관에서 27일 내각회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27일 내각회의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려던 계획을 바꿔 백악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악천후가 예상됨에 따라 내각회의를 백악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캠프 데이비드 내각회의는 연기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미 일간 뉴욕포스트는 "이란과의 협상이 결정적이고 긴박한 시점에 접어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캠프 데이비드를 방문해 내각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2번째인 이번 내각회의에서는 이란 문제가 논의의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