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리는 이번 공격이 "민간인의 생명, 기반 시설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중대한 국제법 위반"이라며 "평화적 핵시설에 대한 모든 공격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주재 UAE 대사는 안보리 회의에서 "핵시설에 대한 공격은 넘어선 안되는 '레드라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바라카 원전은 UAE 전력 수요의 25%를 공급하는 아랍권 유일 상업 원전으로, 지난주 이라크 방향에서 발사된 드론 공격으로 화재 피해를 입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공격 주체를 특정하진 않았지만, 이라크에는 친이란 민병대들이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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