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성원 이란의회 안보위 의원 "美와 MOU에 레바논 포함 휴전 명시" 이란의회 안보위 의원 "美와 MOU에 레바논 포함 휴전 명시" 입력 2026-05-27 19:10 | 수정 2026-05-27 19:1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소속 알라에딘 보루제르디 의원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휴전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명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보루제르디 의원은 이란 언론을 통해 "초안에는 1단계 조치로 미국이 모든 전선, 특히 레바논 영토에서 60일간의 포괄적 휴전을 보장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보루제르디 의원은 또 "동결된 이란 자산의 상당 부분을 해제하고 미국의 해상봉쇄를 종식하는 것 역시 이번 합의의 또 다른 필수 요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회 #미국 #MOU #레바논 #휴전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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