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 잠정치가 1.6%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인 2.0% 대비 0.4%포인트 하향 조정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민간투자 및 개인소비가 하향 조정된 것이 전체 성장률 하향의 배경이 됐습니다.
1분기 성장률 산정 기간에는 지난 2월 28일 개시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 시기가 일부 반영됐습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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