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이란 항공사도 제재‥"착륙·급유·항공권 판매 차단"

미, 이란 항공사도 제재‥"착륙·급유·항공권 판매 차단"
입력 2026-05-28 22:51 | 수정 2026-05-28 22:51
재생목록
    미, 이란 항공사도 제재‥"착륙·급유·항공권 판매 차단"
    이란에 종전 합의를 촉구하며 경제적 압박 수위를 높여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항공사들에 대한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엑스를 통해 "우리는 이란 항공사 2곳의 착륙, 급유, 항공권 판매를 전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다만 해당 항공사가 어디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최근 설립한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