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외무장관이 루비오 장관과 만나 양국 관계를 점검하고 상호 관심사인 지역 및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또 "대화와 외교를 통한 지역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파키스탄의 노력에도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밝혀 이번 회담에서 종전 협상이 주로 다뤄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파키스탄은 그동안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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