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29일 소셜미디어에 "미국의 위협에 직면한 오만에 연대를 표했으며, 주권적 책임과 국제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앞으로 관리를 논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관리와 관련해 이란과 협의해온 오만을 향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통행료 징수를 돕는 세력을 추적하겠다고 경고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해협 통제에 나설 경우 "폭파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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