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29일 이란 국영 매체들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하메네이의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기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 중이며, 장례식 시기는 아직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모센 마흐무디 테헤란 이슬람선전조정평의회 의장은 "장례식 준비 특별 본부가 구성됐다"며 "관련 기관들이 실무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0년 넘게 이란을 통치한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1차 공습 때 사망했으며, 아들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최고지도자직을 물려받았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대중 앞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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