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성원 호르무즈 서쪽 오만 영해 '기뢰 의심 부유물' 경보 호르무즈 서쪽 오만 영해 '기뢰 의심 부유물' 경보 입력 2026-05-30 22:32 | 수정 2026-05-30 22:3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현지시간 30일 오만 해상 보안 센터는 호르무즈 해협 서쪽의 자국 영해에 기뢰로 의심되는 부유물 1개가 포착됐다며 이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은 최고 수준의 경계를 유지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기뢰 의심 부유물이 있다고 지목된 지점은 호르무즈 해협의 남쪽 무산담 반도 북단에서 서쪽으로 뻗은 해안선 부근, 오만 영해에 속한 연안통항대입니다. 이란이 3월 초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기 전까지 대형 선박은 이 해협을 지날 때 분리통항대, TSS를 따라 통항했는데 TSS와 오만 무산담 반도 해안 사이가 연안통항대 해역입니다. #호르무즈 #오만 #기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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