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30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안보회의를 마친 뒤 현지 미국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에 대한 봉쇄 작전은 철통같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미 국방부가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행료 없는 해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동 미군기지에서 병력을 영구 철수하는 방안과 관련해서는 "모두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할 일"이라며 "최종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