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중국 접경지대인 미얀마 샨주 남캄 타운십 카웅탓 마을의 한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구조대원이 현장에서 어린이 6명을 포함해 시신 46구를 수습했고, 부상자도 7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참사는 민가와 인접한 곳에 보관 중이던 광산용 폭약이 터지면서 발생했고, 폭발 충격에 인근 주택 100여 채가 훼손되고 큰 불도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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