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북부 기륭의 수출항
대만 현지 언론은 통계 작성을 주관하는 주계총처는 올해 GDP 증가율 전망치를 지난 2월 발표치에서 1.93%포인트 오른, 9.64%로 제시했습니다.
예상대로라면, 대만 경제는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1인당 GDP는 종전 4만 4천 달러, 약 6천6백만 원에서 4만 5천6백 달러, 약 6천9백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대만 당국은 올해 상품 수출 가운데 서버 및 관련 상품이 전체의 40%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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