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의 보포르 점령 관련 메시지 발표하는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총리실 제공]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헤즈볼라가 우리 도시와 시민을 공격하는데도 다히예의 테러 본부가 성역으로 남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히예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쪽 외곽의 시아파 무슬림 집단 거주 구역이며,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곳을 공격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우리는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 작전을 한층 심화해 헤즈볼라의 거점을 제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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