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진심으로 협상을 원하고 있다"면서 "미국 및 우리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 좋은 합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공화당과 민주당 양쪽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런저런 훈수를 두고 있다면서 "그냥 앉아서 편히 있으라", "항상 그랬듯이 모든 게 결국 잘 풀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고 휴전을 연장한 뒤, 핵 협상을 벌이겠다는 것이어서 이란의 핵보유 저지라는 당초 목표가 뒷전으로 밀렸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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