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이란 매체 "미국과 지난 며칠간 메시지 교환 중단" 이란 매체 "미국과 지난 며칠간 메시지 교환 중단" 입력 2026-06-02 23:03 | 수정 2026-06-02 23:0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이란의 강경 성향 매체 파르스통신이 미국과 이란이 현재 종전 양해각서 협상을 위한 메시지를 교환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현지시간 2일 소식통을 인용, "이란과 미국 간 이른바 '잠정 양해각서' 체결을 목적으로 했던 양국의 메시지 교환은 최소 며칠 전부터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미국에 보낸 마지막 메시지'는 레바논에 관한 명확한 휴전 메시지였다며, 일부 서방 언론이 메시지 교환이 정상적인 것처럼 포장하려 했지만, 현실은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란 #미국 #협상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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