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이스라엘·레바논, 미국 중재로 이틀간 평화협상 재개

이스라엘·레바논, 미국 중재로 이틀간 평화협상 재개
입력 2026-06-02 23:31 | 수정 2026-06-02 23:32
재생목록
    이스라엘·레바논, 미국 중재로 이틀간 평화협상 재개
    레바논 사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의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현지시간 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직접 대화를 재개했습니다.

    양국이 직접 대화하는 것은 네 번째로, 이번 협상은 미 국무부 청사에서 이틀간 진행된다고 AFP통신은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지난 4월 미국의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후에도 교전을 이어가면서 중동 정세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해왔습니다.

    특히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배후인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 협상 중단 뜻을 밝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교전 중단을 직접 중재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확전 차단에 나섰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