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2일 미 의회에 출석한 루비오 장관은 핵 프로그램 관련 협상이 자신의 기억으로는 처음으로, 이란이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1년 전만 해도 언급조차 거부했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이란과의 협상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며 타결 시점에 대해 "오늘 일어날 수도, 내일 일어날 수도, 다음 주에 일어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다만 이란 내부 체제가 분열돼 답변을 받는데 며칠씩 걸리고, 중재자가 필요한 점이 종전 합의가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