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정부는 이를 위해 시리아와 협정을 체결하고 지중해 연안 항구를 통해 자국산 원유의 수송·저장·취급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이 수출 경로를 전담 관리하고 감독하기 위해 시리아 현지에 석유부 대표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차질이 장기화하면서 수출 경로를 다변화하고 해상 항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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