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2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13%, 0.03% 오르며 9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다우 지수도 0.45% 오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차세대 1조달러 가치 기업 후보"라고 언급한 반도체 설계 기업 마벨테크놀로지가 33% 폭등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소폭 상승해, 브렌트유는 1.1% 오른 배럴당 96.0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7% 상승한 93.7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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