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방위성 [자료사진]
일본은 방위 백서 초안에 작년 6월 중국 항모 편대가 서태평양에서 활동한 사실과 중국 함재기가 일본 전투기에 레이더를 겨냥한 사건 등을 담고, "심각한 우려 사항"으로 "최대의 전략적 도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어, "중국군은 상시 활동을 기정사실화 해 실전 능력 향상을 기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은 또 백서에서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문제삼으며, 북한에 대해 "한층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라는 기존 표현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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