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 항공우주박물관에 전시된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자료사진]
레자이 고문은 현지시간 3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역사는 되돌릴 수 없고, 침략자는 곧 처벌될 것"이라며 이같이 썼습니다.
레자이 고문의 발언은 최근 미군이 게슘섬의 통신탑과 이란 유조선을 잇따라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미군 자산이 주둔하는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공습한 것과 연관돼 보입니다.
정병화

테헤란 항공우주박물관에 전시된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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