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윤성철

중 "한반도 평화·안정은 공동 이익"‥북 비핵화 논의 여부 주목

중 "한반도 평화·안정은 공동 이익"‥북 비핵화 논의 여부 주목
입력 2026-06-05 23:49 | 수정 2026-06-05 23:50
재생목록
    중 "한반도 평화·안정은 공동 이익"‥북 비핵화 논의 여부 주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이 임박한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안정 유지를 위한 당사국의 건설적 노력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 시 주석이 방북 기간 중 북한 측과 비핵화 문제를 논의할 것의냐는 질문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지역 국가들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사회의 공통 기대"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앞서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정례브리핑에서 "최고 지도자들이 양자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늘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입니다.

    북중 정상 간의 만남은 지난해 9월 김 위원장이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후 약 9개월 만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