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 지위 절대불퇴의 한계선"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 지위 절대불퇴의 한계선"
입력 2026-06-07 06:58 | 수정 2026-06-07 06:58
재생목록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 지위 절대불퇴의 한계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태불퇴의 한계선이자 엄연한 현실"이라며 "주권에 대한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부장은 어제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방침에 동의했다는 미국 국무부의 공식 입장과 관련해 "상투적인 거짓 유포"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습니다.

    내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김 부장이 북한의 핵보유 정당성을 주장하는 담화를 공개한 것은 이번 북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는 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