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6월 20일 평양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정상회담에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악수하는 모습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이번 회담에서는 북중 간 군사·경제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 방북을 하루 앞두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문을 내고,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고 주장하며, 이번 북중정상회담에서 비핵회는 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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