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주석은 어제(8일)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연회에서 답례 연설을 통해 "양국 관계를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보다 아름다운 전망을 개척하며, 인류사회의 부단한 진보를 촉진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에 앞선 환영연설에서 "조중 친선을 새로운 높이로 인도해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 국가 간 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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