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밤 기자들을 만나, "이란과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고, 중단되지 않았다"며, "하루나 이틀 안에 최소한 윤곽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또 "2, 3주간 이란을 다시 폭격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여러 달 호르무즈 해협이 닫히고 많은 사람이 숨지게 된다"면서, "폭격보다 강력한 합의안에 서명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휴전 두 달 만에 이란과 이스라엘은 서로 본토를 공습하며 군사적으로 충돌했으며, 협상을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양측은 공격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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