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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시진핑 방북 일정에 포착 안 돼‥리설주 '밀착 의전'

김주애, 시진핑 방북 일정에 포착 안 돼‥리설주 '밀착 의전'
입력 2026-06-09 21:03 | 수정 2026-06-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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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애, 시진핑 방북 일정에 포착 안 돼‥리설주 '밀착 의전'
    이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박 2일 방북 공식 일정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는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선중앙TV와 중국 CCTV,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의 방북 첫날에 이어 둘째 날인 오늘(9일)도 관련 보도 영상과 사진에서 김주애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주애의 등장 여부는 북한이 시 주석의 방북이라는 최대 외교 행사를 통해 후계자로 공식화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는 시 주석 부부가 평양에 도착했을 때부터 베이징으로 떠날 때까지 정상회담을 제외한 대부분 일정을 함께 하며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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