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64 아파치'는 기관포와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미 육군의 주력 공격형 헬기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 헬기가 격추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미 중앙사령부는 "미 해군 수상드론이 물에 빠진 아파치 승무원들을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구조작전을 수행한 수상드론이 방산업체 사로닉이 개발한 무인 선박 '코세어'였다면서 "인간과 지능형 군사장비가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 미래 전쟁의 단면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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